'놀면뭐하니'에서 유재석과 탁재훈의 입담이 폭발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고조됐다. /사진=MBC 놀면뭐하니 제공
'놀면 뭐하니?- 2021 동거동락'의 인기코너 '방석퀴즈' 현장이 포착됐다. 

MBC에 따르면 오늘(20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 -2021 동거동락'에서는 '동거동락' 추억의 코너 '방석 퀴즈'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로폰을 든 MC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방석퀴즈'는 퀴즈계의 오리지널로 현재까지도 많은 예능에서 리메이크되고 있는 코너다.

'방석 퀴즈'는 MC 유재석이 낸 문제를 듣고 깔고 앉은 방석을 가장 먼저 뺀 사람에게 정답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일반 상식부터 연예, 앙케트, 신조어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가 출제된다.


'종민 팀'과 '제시 팀'에서 출전한 멤버들의 팽팽한 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MC 유재석과 장외 매트 위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아무 말 대잔치'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일한 '동거동락' 경력자인 탁재훈은 시작부터 방석에 앉은 선수들 뒤에서 자신만의 경험이 담긴 기상천외한 정답을 외쳐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다른 멤버들도 하나둘 퀴즈에 참여하며 격렬한 장외 대결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