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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하는 요즘 불면증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한다. 최근 여러 가지 압박과 건강에 대한 고민으로 많이 자야 2시간밖에 자지 못한다고 토로한 것.
청하는 "그동안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될까 봐 열심히 일을 해왔다. 이번에 아프면서 깨달은 게 있다. 조금은 슬펐고 조금은 원망스러웠던 부분이 있었다"라며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심정을 내비친다. 또 "건강하게 활동하고 싶은데..."라며 자신의 신체 비밀을 고백한다.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은 "평소 춤추는 모습만 봐서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면서 진심이 담긴 조언들을 건넨다. 특히 부담감을 안고 있는 청하를 위해 '보살표' 깜짝 선물을 선사해 청하에게 깊은 감동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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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