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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민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면서 "도대체 누가 어떠한 의도로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민규의 학폭을 주장한 A씨가 공개한 중학교 시절 앨범은 민규의 졸업 연도와 다른 앨범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A씨는 민규가 중학교 3학년 때 소속사에 캐스팅됐다고 썼지만 민규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플레디스 소속 연습생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진 출신 남자 아이돌 세XX 멤버 김X규를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민규의 학폭을 주장했다.
민규는 지난 2015년 세븐틴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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