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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슬로건은 시민의 손에서부터 시작하는 의미로‘우리가 그린’이란 문구를 사용했으며‘가’는 한자‘家’의 중의적 표현으로 각 가정에서부터 실천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린뉴딜, 구리' 로고의 초록색은 환경 보호를 해 나가는 구리시, 파란색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의미하는 한강을 형상화했으며 노란색띠는 안전하게 한마음으로 연결된 구리시민을 나타낸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뉴딜, 구리' 관련 다양한 시책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그린뉴딜, 구리' 사업은 현재 구리시 10대 생활수칙 등을 정하는 시민 설문조사 진행, G3740(구리시 3대 분야 7대 과제 40개 사업) 추진 및 향후 기후대응 포럼 개최, 탈플라스틱 사회 전환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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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