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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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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