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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처음 공개된 엠넷의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릴머니'를 통해 레이블을 설립한 과정과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릴머니'는 릴보이가 '쇼미9' 우승자 특전으로 주어진 우승 상금 1억원을 포함한 지원금으로 설립됐다. 릴보이는 이 레이블을 통해 그동안 함께 작업하고 싶었던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음원을 내놓는다.
릴보이는 첫번째 멤버로 프로듀서 슬롬을 영입했다. 슬롬은 '쇼미더머니9'의 화제곡 '프리크(Freak)', '크레딧(CREDIT)', '내일이 오면' 외에도 자이언티의 '눈', 사이먼도미닉의 '귀가본능'을 작곡으로 잘 알려진 프로듀서다.
릴보이는 또 '쇼미더머니9'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원슈타인을 2호 멤버로 영입해 곡 작업에 들어갔다.
원슈타인과 듀엣 음원 출시 이후 또 다른 라인업의 멤버들은 오는 3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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