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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는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자원봉사센터 임원 등 4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요 안건으로 2020년 결산 승인 및 2021년 주요업무계획, 2021년 세입·세출 예산안, 임원선출안이 심의·의결됐다.
총회에 참석한 조 시장은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길 바란다.”라며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자원봉사자들이 중심이 되어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우리 모두가 노력하는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는 올해 ‘돌봄, 환경개선, 공동체, 네트워크’ 4가지 분야로 집중해 봉사활동을 주요업무계획으로 추진하고, 청소년 재가봉사단 방문소년단 운영, 생활쓰레기 20% 줄이기를 위한 쓰레기 싹쓸이 봉사단, 자원순환전문봉사단 운영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해 환경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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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