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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서울시 마포구 보건소 코로나 19 백신 접종 현장을 찾아 의료진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백신 위탁생산현장과 백신 주사기 생산 현장, 백신 유통 모의 훈련 현장을 방문해 K-방역 자신감을 강조해 왔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백신 접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활용된다.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종사자 중 만 65세 미만이 대상이다.
정부는 오는 9월까지 전 국민의 70% 이상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치고 11월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해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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