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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섹시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녀는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회식을 하러 온 LG 트윈스 치어리더들의 눈에 띄어 치어리더 제의를 받았으며 2018년 9월 22일 정식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그녀는 LG 트윈스, 수원 FC, 원주 DB 프로미,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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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