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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이날 열린 제28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디지털 뉴딜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역량강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보할 수 있는 전문가 그룹과의 연계 추진, 사업 추진시 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4차 산업혁명이 기술집약적이고, 범위가 광범위하여 중앙정부나, 광역자치단체에 추진되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동구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미리 대비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더욱 가속화된 사회 전반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동구 행정 또한 혁신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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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