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의령 한우산 '얼음꽃' 장관 경남=임승제 기자 2021.03.02 | 15:52: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경남 의령군 한우산과 자굴산 정상에 어제 내린 비로 새하얀 눈꽃이 피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사진=의령군 홍보미디어담당 제광모 주무관 제공. 경남 의령군 한우산과 자굴산 정상에 어제 내린 비로 새하얀 얼음꽃이 피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경남 의령군 한우산과 자굴산 정상에 어제 내린 비로 새하얀 눈꽃이 피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사진=의령군 홍보미디어담당 제광모 주무관 제공. 경남 의령군 한우산과 자굴산 정상에 어제 내린 비로 새하얀 눈꽃이 피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사진=의령군 홍보미디어담당 제광모 주무관 제공. 경남 의령군 한우산과 자굴산 정상에 어제 내린 비로 새하얀 눈꽃이 피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사진=의령군 홍보미디어담당 제광모 주무관 제공. 주요뉴스 [AI시대 책읽기]로버트 새폴스키의 『모든 것이 결정되어 있다』 브라질과 비긴 모로코, 스코틀랜드 꺾고 첫 승…C조 선두 올라 전국 평균 휘발윳값 2009원대…미·이란 종전 합의에 더 내리나 '월드컵 개최국' 미국, 호주 꺾고 2연승…멕시코 이어 32강행 확정 미국 트럼프 특사 스위스 출발…이란과 후속협상 재가동하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오정세 '니가 좋아' 열풍 통했다…와일드 씽 100만 관객 돌파 ・ 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JTBC 1차 부도 처리에 금융권 긴장 ・ 브라질과 비긴 모로코, 스코틀랜드 꺾고 첫 승…C조 선두 올라 ・ '월드컵 개최국' 미국, 호주 꺾고 2연승…멕시코 이어 32강행 확정 ・ 전국 평균 휘발윳값 2009원대…미·이란 종전 합의에 더 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