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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무실에 있는 듯한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함소원은 웨이브와 함께 '어쩔 거니' 댄스를 오랜만에 선보였다. 함소원의 밝은 근황이 돋보인다.
함소원은 최근 진화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이를 극복, 다시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함소원은 "평소 때였으면 받아줬을 텐데 남편을 못 받아줬다. 마마님은 중국 안 가셨다. 제가 안심 시켰다"고, 진화 역시 "#다시 시작 #다시 노력 #아빠"라는 글을 남기며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함소원은 최근 진화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이를 극복, 다시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함소원은 "평소 때였으면 받아줬을 텐데 남편을 못 받아줬다. 마마님은 중국 안 가셨다. 제가 안심 시켰다"고, 진화 역시 "#다시 시작 #다시 노력 #아빠"라는 글을 남기며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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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