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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 코리아'가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주연, 현재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 얼루어 코리아
둘의 화보는 손톱까지 다양한 색으로 채운 모습을 담았다. 태어나 처음으로 도전한 네일 아트에 대해 주연은 "화보 촬영은 뭐든 자유롭게 시도할 기회니까 이럴 때 한번 해보는 것"이라며 그 상태로 귀가를 감행했다고.
© 얼루어 코리아
각자의 얼굴에 관해 묻는 질문에 현재는 "별 특징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여러 번 봐야 눈에 익는 얼굴"이라 답했다. 주연은 "서로 가지지 못한 매력을 가진 것 같다"며, "나는 얼굴선이 날카로운데 형은 부드럽고 예쁘다. 이목구비도 그렇지만 손과 다리도 참 곱다"고 덧붙였다.
지난 해 엠넷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을 통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가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현재는 "연출 규모나 완성도가 대단했다. 좋은 무대를 완성할수록 더 잘하고 싶은 욕심과 자신감이 커졌다"고 밝혔다. 또한 주연은 "좋은 무대를 남긴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프로그램과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얼루어 코리아
한편 '더보이즈'는 4월 방영을 앞둔 엠넷 '킹덤'에 합류를 확정 지었다.
둘의 화보는 손톱까지 다양한 색으로 채운 모습을 담았다. 태어나 처음으로 도전한 네일 아트에 대해 주연은 "화보 촬영은 뭐든 자유롭게 시도할 기회니까 이럴 때 한번 해보는 것"이라며 그 상태로 귀가를 감행했다고.
각자의 얼굴에 관해 묻는 질문에 현재는 "별 특징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여러 번 봐야 눈에 익는 얼굴"이라 답했다. 주연은 "서로 가지지 못한 매력을 가진 것 같다"며, "나는 얼굴선이 날카로운데 형은 부드럽고 예쁘다. 이목구비도 그렇지만 손과 다리도 참 곱다"고 덧붙였다.
지난 해 엠넷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을 통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가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현재는 "연출 규모나 완성도가 대단했다. 좋은 무대를 완성할수록 더 잘하고 싶은 욕심과 자신감이 커졌다"고 밝혔다. 또한 주연은 "좋은 무대를 남긴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프로그램과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더보이즈'는 4월 방영을 앞둔 엠넷 '킹덤'에 합류를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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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