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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저희 부부의 사생활이 여러분들에게 반감을 사지 않을까 항상 고민하고 걱정하는데 언제나 힘을 주시고 동감해 주셔서 파이팅이 넘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는 “우리 부부 앞으로도 잘 살아갈게용 감사합니다. 팬들 인스타팬들 네이버 누리꾼들 #박시은 #진태현 #올림 #땡큐 #감사 #인사 #400개가넘는댓글이모두위로의말 #눈물”이라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홈커밍 특집에 나온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11월 임신에 성공했지만 한 달 뒤 계류유산을 진단 받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방송 이후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팬과 지인 여러분 언젠간 조카 안겨드릴게요”라며 “감사해요 응원해주셔서 우리 부부 모든 과정 함께해준 동상이몽 가족들에게도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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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