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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정협조자로 선정된 윤현석 금호타이어 부장과 노건배 동원산업 대리에게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로 감염 예방을 위해 열리지 않았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3월1일부터 오는 3월5일까지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정하고 홈페이지에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대국민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성태곤 광주본부세관장은 "올해도 안정적인 세수 확보로 국가재정을 튼튼히 하고 기업 친화적 납세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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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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