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업ㆍ판매ㆍ고객 유치 분야는 어떤 기업이나 조직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회사의 매출 역시, 최전방에서 고객을 만나 계약하는 영업자에 의해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세일즈맨이 떠안는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실적 압박 스트레스와 물건을 가득 실은 차를 타고 거래처 돌기 등 수많은 고충에도 판매 실적은 제자리이거나 부진하기 일쑤다.
책 '부를 부르는 극한의 영업 법칙'은 기존에 수행했던 세일즈 방식이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고쳐야 할지에 관한 솔루션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사례와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전한다.
먼저 '모두가 포기하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세일즈맨에게 주어진 획기적인 기회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애초에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목표 매출을 높이 잡으라고 권한다.
이렇게 우리가 저마다 가지고 있는, 일정 수준에 미치면 더 올라가지 않고 안주하려는 '머릿속 온도조절기'를 부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실제로 팀원들과 목표했던 연 매출 100%를 달성해낸 자신의 사례를 들려준다.
그리고 성실함이 부를 안겨주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하며 한정된 에너지를 더 중요한 고객에게 집중적으로 쏟아 붓는 '현명한 성실함'이 필요하다고 강변한다.
하지만 실적 압박 스트레스와 물건을 가득 실은 차를 타고 거래처 돌기 등 수많은 고충에도 판매 실적은 제자리이거나 부진하기 일쑤다.
책 '부를 부르는 극한의 영업 법칙'은 기존에 수행했던 세일즈 방식이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고쳐야 할지에 관한 솔루션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사례와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전한다.
먼저 '모두가 포기하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세일즈맨에게 주어진 획기적인 기회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애초에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목표 매출을 높이 잡으라고 권한다.
이렇게 우리가 저마다 가지고 있는, 일정 수준에 미치면 더 올라가지 않고 안주하려는 '머릿속 온도조절기'를 부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실제로 팀원들과 목표했던 연 매출 100%를 달성해낸 자신의 사례를 들려준다.
그리고 성실함이 부를 안겨주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하며 한정된 에너지를 더 중요한 고객에게 집중적으로 쏟아 붓는 '현명한 성실함'이 필요하다고 강변한다.
부를 부르는 극한의 영업 법칙 / 디어크 크로이터 지음 / 강영옥 옮김 / 황금시간 펴냄 / 1만6000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