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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 1월 환경부가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우리의 삶 속에 일상이 된 플라스틱을 거부하고 환경을 지키자'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가지와 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대석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한 김산 군수는 "플라스틱 거절하GO! 다회용기 사용하GO!"를 외치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서철모 화성시장, 김준성 영광군수를 지목했다.
김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을 거절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생활화하자"며"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무안 군민이 모두 동참하여 작은 노력으로 큰 변화를 가져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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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