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윤재호 감독(왼쪽부터), 배우 임성미, 백서빈, 오광록이 4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파이터'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이터’(감독 윤재호)는 복싱을 통해 자신의 삶과 처음 직면해 비로소 삶의 동력을 얻게 된 여성, 진아(임성미 분)의 성장의 시간을 담은 작품이다. 2021.3.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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