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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5일 5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0.86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연준의장의 기존 입장에서 벗어나지 않는 발언으로 인한 실망감과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했다"면서 "이에 안전자산 수요가 이어지면서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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