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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삼성전자 미국 뉴스룸에 따르면 텍사스주에 기부한 100만달러는 텍사스 중북부에서 한파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도움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경식 북미 삼성전자 CEO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었고 삼성은 돕기를 원한다"며 "우리가 함께 일하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가능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신속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섭 삼성전자 오스틴 법인장도 "이번 한파가 우리의 생활과 기업에 미친 심각한 영향을 알고 있다"며 "한파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가족을 도와 공동체에 대한 우리의 감사와 지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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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