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매년 주요 간선도로 등 관내 전반에 걸쳐 토사 준설작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 특별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특별준설은 연중 시행하는 작업과는 별도로 2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미처 손길이 닿지 않는 하수관로 퇴적물을 제거한다. 2월 말까지 일제조사를 통해 동별 상습침수지역 69곳과 침수우려지역 11곳을 우선 선정했으며 이달부터 대대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순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각도의 자연재난 사전 예방 활동으로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