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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미스트롯2’를 시청해주고, 응원해주고, 또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며 “여러분들 덕분에 '선'이라는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더욱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도 없지 않았지만 더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던 것 같다”면서 “3개월 동안 너무나 행복했고 감사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고 응원해 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미스트롯2' 진(眞)을 차지한 양지은은 소속사 없이 고군분투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MC 김성주의 소속사 가수라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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