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K 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1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한 사타파(오른쪽)와 김세연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PBA 투어 제공)2021.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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