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아랍 연합군이 예멘 후티 반군을 공습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사우디 국영방송인 알-알라비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연합군은 예멘 수도 사나를 비롯해 다른 지역에 있는 예멘 후티 반군의 군사현장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다.


연합군은 자신들의 작전은 국제법을 준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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