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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성진은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몸이 피곤한 것이 마음이 피곤한 것이 난 스타일이라 저에게는 쉬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데이식스 활동에 관해서는 “(남은 멤버들이) 유닛이나 개인으로 활동하면서 팀을 지킬 것이다. 멤버들이 군대에 있을 때는 먼저 전역한 내가 활동하며 자리를 잡고 있으면 된다”며 “군대에 다녀와서도 데이식스 활동은 계속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데이식스 활동에 관해서는 “(남은 멤버들이) 유닛이나 개인으로 활동하면서 팀을 지킬 것이다. 멤버들이 군대에 있을 때는 먼저 전역한 내가 활동하며 자리를 잡고 있으면 된다”며 “군대에 다녀와서도 데이식스 활동은 계속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멤버 제이는 "성진아 사랑한데이"라는 글을 남기며 성진을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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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