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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생일 축하 메시지에 대해 네티즌들 의견은 엇갈렸다. 학교폭력 의혹으로 구설에 오른 상황에서 굳이 공개적으로 수진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올리는 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하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고, 수진은 "학창 시절 눈에 띄는 아이였고 늘 나쁜 소문이 따라다닌 것도 맞다. 학생의 본분에 맞지 않는 옷차림을 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몇 번 핀 적은 있다"면서도 학폭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수진이 직접 글을 올렸으나 논란은 계속됐다. 이에 소속사는 "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여자)아이들은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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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