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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혜빈은 "궁뎅이뿐 아니라 우리 곰돌이, 강아지, 애기 등 세상에 모든 귀여운 건 다 갖다 붙인다"고 대답해 신혼의 달달함을 과시했다고. 전혜빈은 결혼한 뒤 한 번도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다고 전해 차원이 다른 '잉꼬부부'의 면모를 자랑했다.
전혜빈은 훈남 치과 의사로 소문난 남편의 특별한 장점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촬영 전날 밤에 뭘 먹다가 임시 치아 씌워놓은 게 뚝 떨어졌었다"며 급박했던 상황을 전했는데, 당시 "남편이 급하게 야간진료를 해줬다"며 치과의사 남편만의 좋은 점을 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연애시절 남편과 떠난 프랑스 여행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힌 전혜빈은 "프러포즈를 받은 직후 남편에게 '숨겨둔 딸이 있다'고 거짓말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그날이 마침 만우절이었다"면서 짓궂은 장난을 한 사연을 밝혔는데, 이어 "그 말을 듣고 밤새 고민한 남편이 '네 딸이면 예쁠 것 같다, 우리가 입양했다고 하자'고 말해 감동했다"며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고.
전혜빈과 홍은희의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지켜봐 온 고원희는 "아직 20대지만 언니들을 보면서 결혼을 꿈꾸게 됐다"면서 "서른 전에 가는 것이 목표"라는 깜짝 고백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전혜빈은 훈남 치과 의사로 소문난 남편의 특별한 장점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촬영 전날 밤에 뭘 먹다가 임시 치아 씌워놓은 게 뚝 떨어졌었다"며 급박했던 상황을 전했는데, 당시 "남편이 급하게 야간진료를 해줬다"며 치과의사 남편만의 좋은 점을 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연애시절 남편과 떠난 프랑스 여행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힌 전혜빈은 "프러포즈를 받은 직후 남편에게 '숨겨둔 딸이 있다'고 거짓말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그날이 마침 만우절이었다"면서 짓궂은 장난을 한 사연을 밝혔는데, 이어 "그 말을 듣고 밤새 고민한 남편이 '네 딸이면 예쁠 것 같다, 우리가 입양했다고 하자'고 말해 감동했다"며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고.
전혜빈과 홍은희의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지켜봐 온 고원희는 "아직 20대지만 언니들을 보면서 결혼을 꿈꾸게 됐다"면서 "서른 전에 가는 것이 목표"라는 깜짝 고백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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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