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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는 일교차가 심한 아프리카 지역 저체중, 저체온증 아기들의 체온을 올려주기 위해 털모자를 직접 떠서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등 각지에 보내는 기부캠페인으로, 부산병무청은 2011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참여 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은 “작은 털모자로 어린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적극 참여 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지방병무청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더하기 봉사단’은 지역 홀몸어르신 도시락 배달, 부산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용 전자도서 교정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봉사활동 전개 등 지속적으로 따뜻한 공감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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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