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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JK김동욱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에 일침을 가했다.
JK김동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로고를 올리며 "너희들에게는 부동산이 맛동산이었구나, 국민들이랑 맛동산 좀 나눠먹지 그랬니"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맛동산 파티, 땅 따먹기 달인"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최근 불거진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을 지적했다.
한편 JK김동욱은 그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현 정부를 비판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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