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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드론축구단 운영 및 4차산업 관련 사업에 관한 정보제공 활동 ▲각 청소년기관의 협력 네트워크 운영 ▲사업 운영에 따른 장소·인력·필요 기자재 등 상호 지원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성북청소년센터 조남억 관장은 “성북청소년센터는 현재 드론축구경기장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드론축구단과의 교류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4차산업의 핵심 드론과 축구가 결합된 첨단스포츠인 드론축구를 맘껏 즐길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조재영 관장은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드론축구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론축구단 ‘DFC하남’을 모집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드론축구훈련을 통해 전국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우승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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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