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동국은 “뭘 본 거지 지금...?”이라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윤정은 “어? 아내 발에 뽀뽀 안 해?”라고 물었고, 이동국은 "다 해?"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홍현희는 “당연한 거 아냐? 난 오늘 엄지발톱에 받고 왔는데!?”, 장윤정은 “나는 우리 남편이 정수리에도 뽀뽀를 자주 하고 발가락을 깨물어!”라고 답했고 이동국은 재차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날 또 서경환은 청소를 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방귀를 뀌었다. 배윤정은 “뭐하는 거냐”라고 깜짝 놀라면서도 “방귀쟁이야”라고 말하며 남편을 놀렸다.
배윤정은 아직까지 남편과 방귀를 트지 않았다고 말했다. 배윤정은 “실수를 가끔하는 건 있는데 대놓고 트지 않았다. 남편이 제 앞에서 뭘 하는 걸 쑥스러워한다. 안경도 끼고 있다가 제가 보려고 하면 싹 뺀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내가 눈이 나빠서 콘택트렌즈를 낀다. 안경이 거의 돋보기 수준인데 결혼하고 한 번도 남편 앞에서 안 썼다. 먼저 일어나서 렌즈 끼고, 남편 자고 나면 렌즈 빼고 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홍현희는 자신은 오래전에 방귀를 텄지만, 제이쓴은 아직까지 자신 앞에서 방귀를 뀐 적이 없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나는 내가 안 텄다. 의식이 있을 때는 뀌어본 적이 없다”며 “자다가도 가스가 찬 것 같으면 화장실에 간다. 임신했을 때도 안 했다”고 털어놨다.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는 이동국의 물음에 장윤정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라고 답해 설렘을 유발했다.
배윤정은 아직까지 남편과 방귀를 트지 않았다고 말했다. 배윤정은 “실수를 가끔하는 건 있는데 대놓고 트지 않았다. 남편이 제 앞에서 뭘 하는 걸 쑥스러워한다. 안경도 끼고 있다가 제가 보려고 하면 싹 뺀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내가 눈이 나빠서 콘택트렌즈를 낀다. 안경이 거의 돋보기 수준인데 결혼하고 한 번도 남편 앞에서 안 썼다. 먼저 일어나서 렌즈 끼고, 남편 자고 나면 렌즈 빼고 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홍현희는 자신은 오래전에 방귀를 텄지만, 제이쓴은 아직까지 자신 앞에서 방귀를 뀐 적이 없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나는 내가 안 텄다. 의식이 있을 때는 뀌어본 적이 없다”며 “자다가도 가스가 찬 것 같으면 화장실에 간다. 임신했을 때도 안 했다”고 털어놨다.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는 이동국의 물음에 장윤정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라고 답해 설렘을 유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