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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피앤피는 프리미엄 바이주(백주) '길몽'이 미국 조지아 등 해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인에 의해 개발된 ‘길몽’은 흑룡강성의 송넨 평야에서 엄격한 관리하에 재배된 유기농 귀리와 송화강의 청정수로 양조한 제품이다.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 푸드인 귀리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다. 길몽은 유기농 귀리를 천천히 발효해 오랜 시간 증류시켜 숙취 없는 깔끔한 맛과 향을 가진다.
지엘피앤피는는 길몽을 비롯해 다수의 제품에 스마트 텅과 같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뉴로 마케팅으로 일컬어지는 뇌과학 기법을 적용했다.
지엘피앤피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마케팅에 따른 변수가 굉장히 많은 상황이고 앞으로는 그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현지 전략들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시장 내 유통의 메인 스트림으로 통하는 현지 리테일 채널 확장 및 미국 내 매출 증가를 위해 현지 생산 판매 등 또 한 번의 활약이 예고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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