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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ST는 통합공공망의 안정성과 상호운영성 확보, 서비스 확산 및 기술 고도화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700㎒ 대역 통합공공망 사업에 참여한 KT, SK텔레콤, 삼성전자 등 16개 회원사와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신 협회장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공공안전통신망 역할 확대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안전통신망이라는 통신플랫폼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DX)이 필요한 부분을 발굴해 지원하는 데 협회가 핵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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