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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64개소 중 8개소 10대의 카메라는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는 현재 생활방범 1519개소에 2523대, 어린이보호구역 66개소에 258대, 공원방범 39개소에 148대, 차량번호인식기 55개소에 70대의 CCTV가 설치되어 운용하고 있으며, 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13명의 관제요원이 교대근무하면서 365일 24시간 항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방범용CCTV 성능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재난 등을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각종 재난이 없는 편안한 이천시를 만들도록 항상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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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