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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잭슨이 박진영을 롤모델로 삼았다.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갓세븐의 잭슨과 이건우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매니저는 잭슨이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어 바쁘고 피곤해 보인다고 제보했다. 잭슨은 "제 인생에 있어 제일 되고 싶은 사람이 박진영 프로듀서다. 롤모델이다"고 말했다. 잭슨은 비와 함께하는 곡 작업에 몰두했다. 잭슨은 완벽함을 위해 계속 수정에 수정을 거듭했다.
잭슨의 하루는 이제 시작이었다. 잭슨은 중국어, 영어, 광둥어 등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며 전화 미팅했다. 곧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잭슨이 작사, 작곡해서 비에게 준 곡으로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서였다. 하니, 기은세까지 모였다. 잭슨은 하니, 기은세 앞에서 28살이 돼 몸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 걱정을 털어놨다. 잭슨보다 나이가 많은 기은세가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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