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3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K리그1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서울이 인천을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서울은 0-0 상황이던 경기 후반에서 기성용의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기성용이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021.3.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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