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삼겹살을 금식 중인 문세윤이 저녁 식사로 해당 메뉴가 등장하자 깊은 고뇌에 빠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4')에서 야생에 남게 된 멤버들에게는 저녁식사로 삼겹살이 주어졌다.


이에 문세윤은 깊은 고뇌에 빠졌다. 앞서 문세윤은 연말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면 3개월 동안 삼겹살을 먹지 않겠다는 공약을 걸었기 때문. 그러나 삼겹살의 향과 비주얼에 문세윤은 힘들어했다.

이후 문세윤은 방글이 PD와 협상에 들어갔고, 오는 24일까지 8kg을 감량하겠다는 새로운 공약을 걸었다. 이어 그는 행복한 삼겹살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1박2일 4'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