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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얀마 군부가 14일(현지시간) 시위를 강경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소 38명의 시위대가 사망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얀마정치범지원협회(AAPP)를 인용해 이렇게 밝혔다. 38명의 사망자 중 22명은 양곤 흘라잉타야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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