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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뷰 X900 POWER’는 신기능 ‘AI 충격안내 2.0’을 탑재해 차에 충격이 발생하는 경우 충격 위치와 크기까지 안내하는 블랙박스다.
‘AI 충격안내 2.0’은 파인디지털이 약 300만회 이상의 실험을 거쳤으며 꼭 확인이 필요한 충격으로 추정되는 경우 8개 방향으로 세분화된 충격 위치와 3단계로 구분된 충격 크기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차주는 즉시 현장을 파악해 문콕, 스침, 물피도주 등의 사고를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별매품인 통신형 모듈 ‘파인뷰 커넥티드 SK’ 연동 시에는 파인뷰 앱을 통해 원격 제어는 물론, 주차 중 충격 발생 전후 상황을 실시간 HD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저전력 설계 노하우가 접목된 것도 특징이다. 한 달 이상 주차충격 녹화를 지속할 수 있는 초저전력 모드를 지원한다. 차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필수 전력만을 사용해 주차 녹화 기준 최대 1275시간까지 녹화 대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파인뷰 X900 POWER’ 소비자가는 32GB 3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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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