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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청순한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3월 15일 가수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청순하면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녀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1월 19일 네번째 미니앨범 'Undying Love'를 발매했다. 조현은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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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