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마음 오아시스’에선 다채로운 무료강좌 71개가 쏟아진다. 홈베이킹, 라떼아트 만들기 같은 실용강좌를 통해 평소 배우기 어려운 취미활동에 도전하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다양한 삶의 자취를 따라가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명사특강 등 인문학 강좌도 마련됐다. 코로나19 백신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강좌도 12개 과정에 걸쳐 마련됐다.
내 마음 상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도 이 채널을 활용하면 된다. 카카오 마음 날씨, 정신건강정보포털 등 공공‧민간이 운영 중인 마음진단 플랫폼과 지원정보를 망라해 소개‧연계해준다. 누구나 온라인 자가진단을 할 수 있고, 문제가 있을 경우 시비 지원(1인 3회 이내, 8만원 상당)으로 205개 정신건강검진기관에서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시는 ‘마음 오아시스’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배움과 성찰의 기회를 통해 고통을 극복하고, 내 마음상태도 진단하고, 스트레스가 악화되기 전에 관련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목표다.
이대현 서울시 평생교육국 국장은 “‘마음 오아시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시민들이 고통 받고 있는 만큼 일상 속에서 건강하게 위기를 극복하고 즐겁고 의미있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마음 오아시스’ 채널을 통해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즐겁고 건강한 일상생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최신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현 서울시 평생교육국 국장은 “‘마음 오아시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시민들이 고통 받고 있는 만큼 일상 속에서 건강하게 위기를 극복하고 즐겁고 의미있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마음 오아시스’ 채널을 통해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즐겁고 건강한 일상생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최신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