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밥이 되어라' 정우연이 권도균을 찾아온 권혁에게 일갈했다.

16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서는 영신(정우연 분)의 문제로 준영(권도균 분)을 찾아간 정훈(권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정훈은 자신이 영신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준영에게 영신과 멀어지라고 경고했지만, 준영은 정훈의 경고를 무시하고 돌아섰다. 더불어 정훈은 영신에게 "나중에 무슨 꼴을 당하려고 저런 애랑 엮이냐?"며 호통쳤다.

정훈은 상관 말라는 영신에게 "다정(강다현 분)이 위해서 네 인생 시궁창에 빠져도 된다는 거야?"하고 나무랐다. 그러자 영신은 "너만 빠지면 돼"라고 일갈하며 "다정이 붙들고 헛소리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한편, MBC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정우연 분)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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