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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차 물량 규모에 대해선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휴온스 관계자는 "지금 계속 물량을 선적 중이라 정확하게 1차 납품 물량을 언급하기 어렵다. 수출액에 대해서도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이번 수출 건은 공시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대외비로 진행된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단일판매·공급계약과 관련 의무 공시대상은 계약금액이 전년도 매출액의 10% 이상일 경우에만 해당된다. 휴온스의 지난해 매출은 4067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번 수출 규모는 406억7000만원 미만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휴온스가 공급하는 코로나19 백신 주사기는 국내 업체인 신아양행의 최소잔여형(LDS) 안전 주사기다. 휴온스그룹의 미국 법인 휴온스USA를 통해 현지에 납품된다.
일반적으로 단일판매·공급계약과 관련 의무 공시대상은 계약금액이 전년도 매출액의 10% 이상일 경우에만 해당된다. 휴온스의 지난해 매출은 4067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번 수출 규모는 406억7000만원 미만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휴온스가 공급하는 코로나19 백신 주사기는 국내 업체인 신아양행의 최소잔여형(LDS) 안전 주사기다. 휴온스그룹의 미국 법인 휴온스USA를 통해 현지에 납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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