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헬스케어와 210억원대 '트룩시마' 공급계약 한아름 기자 1,414 2021.03.17 | 09:56: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셀트리온은 항체의약품 트룩시마를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에 21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은 항체의약품 트룩시마를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에 21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매출액 대비 1.86% 해당하는 수치다. 트룩시마는 혈액암 환자에 쓰는 의약품으로, 다국적제약사 로슈의 ‘맙테라’ 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다. 주요뉴스 국산 비만약 초읽기…한미약품 에페, 마운자로·위고비와 정면 대결 영풍, '회계처리 위반 제재'로 중징계 처분 받아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통기성 높인 '썸머 퍼포먼스 에디션' 출시 두산·LG CNS, 데이터센터·로봇·AI 분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코스맥스네오, '화장품 용기' 잔량 최소화로 패키지상 수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산업 최신기사 ・ 영풍, '회계처리 위반 제재'로 중징계 처분 받아 ・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통기성 높인 '썸머 퍼포먼스 에디션' 출시 ・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넥써쓰 손잡고 '웹3 게임허브'로 재탄생될까 ・ 두산·LG CNS, 데이터센터·로봇·AI 분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 [현장]성수에 CJ 치킨 풀리자…황민현 '소바바' 북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