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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약 아이를 연예인 시킨다면 갓난 아기 때부터 인성을 만들 거다. 내로남불(나는 되고 남은 안 된다는 심보)도 겪어야 한다. 연예인이면 하면 안 되는 것들이 있다", "연예인 가족이 되는 것도 힘든 일이다. 같이 묶어서 보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 같은 내용이 학교폭력 이슈에 대한 옹호 발언인 것처럼 논란이 되자 김영희는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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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