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피프레시 ‘폴앤박 설국향’


에스피프레시(SPfresh)가 달콤한 맛이 일품인 신품종 고당도 프리미엄 만감류 ‘설국향’ 판매를 시작했다. ‘설국향’은 최근 들어 제주도에서도 재배되기 시작한 신품종으로 2020년에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농업 · 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와 독점 판매 협약 체결을 맺고 처음 선보인 후, 올해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됐다.

‘폴앤박 설국향(雪菊香)'은 겉모양이 마치 눈 속에 피어난 국화꽃을 닮아 이름 붙여진 고당도 프리미엄 과일이다. 새콤달콤한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최소 13 Brix 이상으로 다른 감귤류에서 맛볼 수 없는 압도적인 달콤함을 자랑한다. 특히 일반적으로 겨울에 출하되는 감귤에 이어 이른 봄인 3월에도 맛볼 수 있는 귤이다.

현재 전국의 롯데슈퍼와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플러스365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점차적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에스피프레시 관계자는 “설국향은 진한 달콤함을 자랑함과 동시에 일 년 중 3월부터 약 두 달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과일”이라며 “계속해서 소비자에게 더욱 맛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설국향, 동백향 외에도 유레카블루베리, 제주스위트골드키위, 사파이어키위 등의 새로운 과일을 손쉽게 맛볼 수 있도록, 유통 경로 확대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피프레시의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인 ‘폴앤박(PAUL&PARK)’은 'ALWAYS BEST TASTE'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산지를 직접 방문하여 맛과 품질이 보장된 과일을 선별해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