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영화 '경아의 딸'(가제) 캐스팅…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 연기 강인귀 기자 1,983 2021.03.18 | 23:25: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하윤경이 영화 '경아의 딸'(가제)에서 주인공 '연수'로 출연한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영화 '경아의 딸'(가제)은 디지털 성폭력으로 고통 받는 모녀가 젠더 폭력과 정조관념에서 벗어나 일상과 관계의 회복을 향하는 과정을 그린다. 단편 영화 '야간근무'로 가톨릭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 받은 김정은 감독의 첫 장편 영화다. 하윤경이 연기하는 '연수'는 전남친으로 인해 디지털 성범죄에 휘말려 삶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캐릭터로, 김정영이 연기하는 '경아'의 딸이다.한편 하윤경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씩씩하고 당찬 신경외과 똑순이 '허선빈'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최근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다 남편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나락에 빠진 '채연승'을 섬세하면서도 담백하게 연기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주요뉴스 "메시 아버지 사망"…최악 오보에 아르헨티나 TV 진행자 결국 해고 오정세 '니가 좋아' 열풍 통했다…'와일드 씽' 100만 관객 돌파 '비주얼 모자' 손예진, 3세 아들과 떠난 여행…꽃 들고 하트 '입 가리면 퇴장' 월드컵 1호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불명예 이정후, 2루타 포함 멀티히트 '타율 0.328'…로페즈 0.006차 추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 ・ '국중박' 얼굴 된 BTS RM…한국 문화유산 가치 알린다 ・ '입 가리면 퇴장' 월드컵 1호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불명예 ・ 국힘, '술파티 위증' 이화영 판결에 발끈 "이 대통령 공소취소 헛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