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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알고 있는 숨겨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평택시민과 시를 방문한 적이 있는 내·외국인으로 개인 혹은 팀 참가가 가능하다. 분야는 특화거리, 자연 속 명소, 감성샷 명소 등 평택시 곳곳의 숨은 명소를 담은 사진 또는 영상이다.
신청자들은 표절, 제3자 저작권, 초상권 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총 50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유명 관광명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시기인 만큼 나만의 명소를 공유하며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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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