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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는 청소년이 음악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고, 오케스트라 합주를 하며, 문화공동체로서 또래와의 협동심을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청소년 활동이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은 악기교육, 앙상블 및 합주교육을 악기 파트별 전문 강사와 함께 매주 화요일 진행하며, 1인 1악기를 무료 대여하고, 교육비도 전액 무료이다.
모집대상은 관내 거주 9세부터 16세 사이 초・중등 재학 중이거나, 해당 연령 학교 밖 청소년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다문화・조손 가정, 한부모 가족, 다자녀 가정, 지역아동센터 등록 교육생을 포함해 총 15명의 신규 단원을 모집하고, 악기를 배운 경험이 없는 청소년도 가능하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단원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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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