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동성 모터스가 오는 22일 BMW 진주 통합센터를 확장 이전해 오픈한다./사진=BMW코리아
BMW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동성 모터스가 오는 22일 BMW 진주 통합센터를 확장 이전해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성 모터스 BMW 진주 통합센터는 경상남도 진주시 내동면에 위치해 연면적 5675m2(약 1717평)에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지어졌다. 최대 주차장 규모는 최대 100대까지 가능하다. 특히 BMW 전시장과 BMW와 MINI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자리잡아 고객 편의성을 자랑한다.


통합센터 2층에 자리잡은 BMW 진주 전시장은 플래그십 모델들을 살펴볼 수 있는 럭셔리 클래스 라운지를 비롯해 전기화 모델 전시공간인 xEV 라운지, BMW의 SAV·SAC 모델이 전시된 X 레인지 존 등으로 구성됐다. ‘프라이빗 핸드 오버 존’도 별도로 마련됐다.

BMW 진주 서비스센터는 경정비부터 사고 수리까지 모든 작업이 가능한 풀샵(Full Shop)으로 격상됐다. 8개의 판금 워크 베이와 6개의 도장 워크 베이 포함 총 40개의 워크 베이를 갖춘 덕분에 한층 효율적인 정비가 가능하다. 더불어 MINI 모델의 정비가 가능한 MINI 진주 서비스센터도 새롭게 문을 열어 경남권 MINI 고객에게 높은 정비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BMW 진주 통합센터는 약 10여점의 사진 작품이 전시된 BMW 포토 스페이스를 운영해 방문 고객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